[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31기 경수가 자신의 일터를 향한 시청자들의 지나친 관심에 직접 입장을 밝혔다.
지난 11일 31기 경수는 SNS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 과정에서 한 누리꾼이 경수의 안경원 운영 문의를 남겼고 31기 경수는 "저도 스케줄 근무를 하기 때문에 평일에도 근무한다. 근무 요일이나 시간은 매번 다르다"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여전히 매장에 다른 목적을 가지고 방문해주시는 분들이 꽤 있어서 정확한 근무 일자나 시간은 안내가 어렵다.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31기 경수는 ENA·SBS Plus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 출연한 뒤 공유 닮은 꼴로 화제를 모았다. 프로그램 방영 당시에는 일부 팬들이 경수를 보기 위해 사업장에 무단으로 찾아가는 소동이 벌어지기도 했다. 프로그램 측은 출연진 보호를 위해 자제를 부탁한 바 있다.
한편 31기 경수는 같은 기수인 순자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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