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이 추석을 맞아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는 24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아이들(i-dle), 라잇썸(LIGHTSUM), 나우즈(NOWZ), 슬레이, 펜타곤 신원, 배우 권소현, 황신혜, 고준희, 문수영, 이진이, 이주영, 황시원, 박도하, 한예원의 추석 인사 영상을 공개했다.
올해 미니 9집 '위 메이드(We made)'와 솔로 활동으로 바쁜 한 해를 보낸 아이들은 "올해도 어김없이 추석이 찾아왔다. 그동안 쌓였던 피로도 날려버리셨으면 좋겠다. 네버버(팬덤명)가 행복하게 웃는 모습이 저희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라며 팬들을 향한 애정을 전했다.
나우즈는 "안전 운전하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연휴 보내셨으면 좋겠다. 추석 연휴 동안 저희 노래 들으시면서 신나게 보내세요"라고 인사했다. 지난 23일 일본 데뷔 앨범 '리:아이돌(Re:idol)'을 발매한 라잇썸은 "추석의 뜻이 가을의 달빛이 가장 좋은 밤이다. 오늘 가장 예쁜 달빛을 보면서 함께 있다는 것을 느껴주시길 바란다"며 따뜻한 메시지를 건넸다.
슬레이는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친구분들과 맛있는 거 많이 드시고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배우로 새로운 도전에 나선 펜타곤 신원은 "연휴를 맞아 못 쉬셨던 것도 푹 쉬시고 가족들 만나서 못 했던 이야기를 나누시고 재밌는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안부를 전했다.
권소현은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드시는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 저도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겠다"며 향후 활동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SBS '모범택시3'에서 장발 빌런 임동현 역으로 활약한 문수영은 "날씨도 시원해지고 참 좋은 것 같다. 충전도 많이 하시고 모두 대박 나세요"라고 유쾌한 덕담을 남겼다.
박도하는 "보름달 보시면서 소원 꼭 비시고, 비시는 소원 다 이뤄지시길 바란다"고 소원 성취를 기원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에서 첫 추석을 맞은 아티스트들의 인사도 이어졌다. 황신혜는 "'황신혜의 같이 삽시다'를 통해서 여러분들과 만나며 다양한 활동을 했는데, 남은 2026년에도 많은 활동을 하게 될 것 같아 설렌다"고 밝혔다. 고준희는 "따뜻하고 풍요로운 한가위 되셨으면 좋겠다"고 인사를 건넸다.
KBS Drama와 GTV에서 방영 중인 '그래, 이혼하자'에서 MZ세대 사진작가 안희주 역을 맡은 이진이는 "큐브엔터테인먼트와 첫 추석을 함께하고 있다. 달달한 송편만큼 달달한 한가위 보내고 계시길 바란다"며 인사를 전했다.
이주영은 "행복한 시간 보내시면 좋겠다"고 말했고, 신예 황시원은 "예쁘게 지켜봐 주시면 감사하겠다"며 응원을 당부했다. 한예원은 "남은 한 해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바란다"며 추석 인사를 마무리했다.
큐브엔터테인먼트 소속 아티스트들은 음악과 연기, 예능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큐브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