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81세 선우용여 미모 비결 "시술 無, 눈썹만"
2026. 09.24(목) 0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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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선우용여(80)의 동안은 자연스러움이었다.

23일 밤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배우 선우용여 동안 관리법이 공개됐다.

이날 선우용여는 8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결에 대해 허심탄회하게 “나는 시술을 아무것도 안 했다. 시술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고 운을 뗐다. 그 흔하다는 임플란트 하나 없다고.

그는 “치아도 다 내 거다. 그런데 눈썹 문신은 했다”면서 눈썹만 다듬었다고 귀띔했다. 이어 김구라를 향해 “얼굴이 정말 좋아졌다. 예전에는 얼굴이 오만상이었다. 나한테 꼭 화를 내는 것 같았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또 선우용여는 배우로서 수상 내역에 관해 쿨한 반응을 보이면서 "살아보니 삶이 중요하더라. 상이 중요하진 않다"는 연륜을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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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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