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대호, 후배들에 1280만 원 한우 쏜 사연 [T-데이]
2026. 09.23(수) 16:54
라디오스타
라디오스타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디오스타'에서 전 야구선수 이대호가 선수 생활을 마친 이후의 일상을 공유한다.

23일 밤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선우용여, 이대호, 영탁, 김규원이 출연하는 추석 특집을 공개한다.

이날 방송에서 이대호는 선수 시절 마감 후 늘어난 체중을 조절하고자 1일 1식 및 매일 달리기 운동으로 20kg가량 수척해진 현재 상태를 전한다.

선배로서의 면모도 언급된다. 이대호는 후배들의 대회 우승 조건으로 식사 접대를 약속했고, 실제 우승이 이루어지자 1280만 원 상당의 소고기를 구매했다고 전한다. 연이어 이어진 우승에는 게 요리를 제공했다는 후문이다.

고향인 부산 내에서의 에피소드도 포함된다. 방송인 하하와 촬영 중 발생한 일화부터 현지 시민들의 식대 대리 지불 사례를 밝힌다. 아울러 자신이 다녀간 식당 중 실제 검증을 마친 장소에만 전용 흔적을 표기하는 고유의 방식을 소개한다.

이외에도 다툼 없는 결혼 생활, 8년간의 교제 과정을 들려주며 재미를 더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한서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