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리즈 예인, '중증2' 합류설에 "확정된 바 없다" [공식]
2026. 09.23(수) 16:22
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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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러블리즈(Lovelyz) 출신 배우 정예인의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중증외상센터' 출연설에 대해 넷플릭스 측이 입장을 밝혔다.

23일 넷플릭스 측은 티브이데일리에 "예인의 '중증외상센터' 출연은 현재 확정된 바 없다"라고 밝혔다.

이날 마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정예인이 '중증외상센터' 다음 시즌의 천장미 역으로 합류한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천장미는 극 중 중증외상팀 소속 간호사로, 백강혁 역의 주지훈, 양재원 역의 추영우 등과 함께 이야기를 끌어가는 인물이다.

해당 역할은 첫 시즌에서 배우 하영이 맡아 연기했으나, 최근 가계 관련 이슈로 인해 캐스팅 교체 가능성이 거론됐다. 이에 따라 정예인이 오디션을 거쳐 천장미 역으로 발탁됐다는 설이 돌았으나 합류 여부는 불확실한 것으로 전해졌다.

2014년 그룹 러블리즈로 데뷔한 정예인은 2017년 웹드라마 '더 블루씨'와 tvN '크리미널 마인드'를 시작으로 연기 활동을 병행해 왔다. 그는 '인싸가 되고 싶은 나라', '자판귀' 등 여러 작품에 참여하며 경력을 쌓았다.

한편 '중증외상센터'는 다음 시즌 제작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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