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밴드 보이드(V01D)가 컴백 시동을 걸었다.
23일 새벽 12시 보이드는 오는 10월 13일 발매되는 미니 2집 '유스퀘이크(YOUTHQUAKE)' 수록곡 '엔딩 크레딧(Ending Credit)'의 뮤직비디오 티저를 게재했다.
이번 신보 '유스퀘이크'는 방황하는 젊음을 동력 삼아 자신들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는 과정을 그린다. 오는 29일 선공개되는 수록곡 '엔딩 크레딧' 역시 마침표 이후에 펼쳐질 새로운 출발과 움직임을 의미한다.
공개된 사진 속 송유찬, 조주연, 케빈박, 정지섭, 신노스케는 편안한 복장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야외로 이동한 이들이 별똥별을 목격하고 연주를 펼치며 어둠을 몰아내는 장면이 실렸다.
앞서 해당 신곡은 지난 20일 개최된 보이드의 두 번째 단독 공연 '보이드 저니 #02(V01D journey #02)'에서 '스크림 아웃 나우(Scream Out Now)', '메모리(Memory)'와 함께 선공개됐다.
소속사 IX엔터테인먼트 측은 "지난 3월 데뷔 이후 5명 멤버들이 다양한 공연을 통해 각자의 매력과 실력을 보여주며 보이드라는 이름으로 결속력을 다져왔다"라며 "새 앨범 활동을 통해서는 더욱 단단해진 면모를 보여드리고자 신곡 준비와 콘텐츠 작업에 멤버들 모두 열정적인 모습을 보여줬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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