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누에 입양 왜? …'현빈·아들 바라기'답군요
2026. 09.22(화)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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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손예진 누에 입양 일화가 눈길을 끈다.

손예진은 21일 유튜브 채널 '라이프플러스TV'에 출연해 일상 비화를 전했다.

그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 촬영 중 생전 처음 누에를 봤다고 밝히면서, "누에가 뽕잎을 먹는 모습이 너무 귀여웠다"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누에를 집에서도 키운다고 해서 몇 마리를 얻어왔다. 키우다 보니 실이 나오더라. 나방이 될 때까지 키웠다"고. 그가 누에를 입양한 이유는 간단했다. "사실 아기 보여주려고 갖고 왔던 것이었다. 키워보니 재미있더라"는 것.

손예진은 앞선 다수 예능에서도 아들 비화를 털어놓은 바 있다. 특히 그는 최근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통해 아들의 준수한 외모를 직접적으로 언급,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 같다"고 말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손예진은 현재 '스캔들'로 전 세계 OTT 구독자와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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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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