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스파이크, '마약 혐의' 출소 후 식당 준비에 한창…"낭만의 시작"
2026. 09.22(화) 17:44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마약 투약 혐의로 실형을 살고 출소한 작곡가 겸 사업가 돈스파이크가 식당 개업 근황을 공개했다.

동스파이크는 지난 21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여러 사진을 게재했다.

앞서 돈스파이크는 이달 초 경주 감포에서 새로운 식당을 개업한다고 알린 바 있다.

그는 이날 식당 개업 준비 과정을 공개해 이목을 끌었다. 돈스파이크는 직접 대형 고기를 손질하는가 하면 요리하는 모습도 보였다. "낭만의 시작"이란 문구가 더해져 개업을 준비 중인 돈스파이크의 솔직한 심경이 전해졌다.

한편 돈스파이크는 지난 2021년 12월부터 2022년 9월까지 9차례에 걸쳐 약 4500만 원 상당의 필로폰을 매수하고 14차례 투악한 혐의를 받았다. 그는 2023년 9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 실형을 받고, 지난해 2월 출소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돈스파이크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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