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美 뉴욕서 웨딩드레스 입었다…뜻밖의 근황에 '깜짝' [★한컷]
2026. 09.21(월) 13:42
배우 김사랑
배우 김사랑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사랑이 미국 뉴욕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김사랑은 최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뉴욕에서 웨딩드레스 입어보기. 뉴욕 여행 Day 2, 소호의 빈티지 부티크에서 드레스 구경"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사랑은 드레스샵을 방문해 웨딩드레스를 착용한 모습이다. 다양한 형태의 드레스가 있는 가운데 고풍스러운 드레스를 선택해 이목을 끈다.

김사랑은 2000년 제44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MBC '어쩌면 좋아', MBC '연인들', KBS2 '이 죽일놈의 사랑', SBS '왕과 나', SBS '시크릿 가든', tvN '어비스'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2021년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로 작품 활동을 멈췄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사랑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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