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임신 근황을 밝혔다.
이다해는 지난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느덧 임신 8개월차라니.. 몇 주차인지도 까먹어서 챗GPT에 물어봤더니 벌써 29주차에 들어와 있다며… 나보다 나를 더 잘 아는 너 든든하다"라고 말했다.
이어 "조금은 벅찬 일들로 눈 코 뜰 새 없이 바쁜 요즘이라 마음 편히 쉬지 못해 해븐이한테 미안해질 때도 있지만 그래도 매번 검사할 때마다 아기도 저도 너무 건강하고 모든 게 좋다고 해주셔서 그저 감사한 마음뿐"이라고 전했다.
또한 "잘 버텨주고 있는 해븐이에게도 고맙고, 하루하루 감사한 마음으로 지내고 있다"라며 "이제 남은 두 달 남짓도 우리 잘 버텨보자!! 아자아자"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다해는 지난 2023년 가수 세븐과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밝혔다. 그는 오는 11월 출산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다해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