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공효진 부부가 뉴욕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19일 공효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쩌다보니 파이어 아일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미국 뉴욕주 파이어 아일랜드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민낯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남편 케빈 오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투샷을 촬영하는 장면도 영상으도 공개하며 결혼 4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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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효진 SNS |
공효진은 최근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SNS에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영화 '경주기행,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홍보 일정을 비롯한 촬영 스케줄을 모두 마친 뒤 출국해 휴식 중이다.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결혼 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기간 동안 두 사람은 떨어져 있었고, 전역 이후 다시 함께 하는 시간을 SNS를 통해 자연스레 공유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공효진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