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하, 응급실 이송…대학축제 공연 취소
2026. 09.18(금) 13:44
가수 청하
가수 청하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가수 청하가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18일 경기대학교 제8대 관광문화대학 학생회는 이날 새벽 청하가 건강상의 문제로 응급실에 이송돼 공연에 불참한다고 공지했다.

청하는 당초 이날 저녁 경기대학교 축제 무대에 설 예정이었다. 하지만 현재까지도 응급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상황으로 공연 취소가 불가피해진 상황이다.

축제를 주관하는 학생회 측은 이날 오후 청하의 공연 취소 소식을 알리며 "대체 아티스트를 섭외 중"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하는 오는 21일부로 약 3년 간 몸담았던 소속사 모어비전과의 전속계약 종료를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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