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코미디언 신기루가 빨간 불이 켜진 건강 상태를 밝혔다.
신기루는 지난 17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역류성 식도염, 피부 트러블 때문에 병원 투어 스트레스"라고 말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신기루가 병원을 다녀온 후 받은 처방전이 담겨 있다. 그는 최근 토크 콘서트를 앞둔 만큼, 바쁜 일상에 치여 나빠진 건강 상태를 보여 걱정을 자아냈다.
한편 신기루는 오는 20일 세종대학교 대양홀에서 열리는 '2026 신기루 토크콘서트 노콘쇼' 공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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