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김지연이 새 작품 포스터 촬영 현장에서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1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디즈니+와 채널 A의 새 시리즈 '너에게 다이브'에 윤하나 역으로 등장하는 김지연의 포스터 촬영장 비하인드 사진을 여러 장을 선보였다.
'너에게 다이브'는 오래된 캠코더로 과거 이동이 가능함을 알게 된 쌍둥이 남매 윤하나와 윤하루(장세혁)가 정우재(박서함)를 살려내기 위해 과거로 돌아가는 내용을 그린 로맨스물이다. 김지연은 유명 배우 윤하나 캐릭터를 맡아 연예인으로서의 모습과 10대 시절의 모습을 함께 연기한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지연은 드레스 차림과 자세로 연예인의 분위기를 표현하는 한편, 캠코더를 든 학생 모습으로 정반대의 느낌을 보였다.
김지연과 함께 박서함, 장세혁, 문승유가 출연하는 '너에게 다이브'는 오는 26일 디즈니+와 채널 A에서 방송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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