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구독자 181만 명을 보유한 유튜버 원샷한솔이 그룹 소녀시대 멤버이자 배우 변요한의 아내 티파니를 칭찬했다.
원샷한솔은 지난 16일 SNS를 통해 "토리네로 찾아와주신 귀하신 손님"이라며 말문을 열었다.
그는 "처음 만나자마자 팔꿈치를 잡게 해주시며 시각장애인 안내보행을 알고 계셔서 놀랐다"라며 "눈이 안보이기 전부터 얼굴을 알고 있었던 티파니님께 현재의 얼굴을 여쭤봤더니 더 예뻐지셨다고 하더라"라고 전했다.
이어 "음료수 캔의 점자가 음료라고만 써있는 것에도, 버스가 말을 하지 않아 시각장애인이 타기 어렵다는 것에도 같이 공감하며 너무나 유쾌하게 반응을 해주셨다"라며 "토리가 개인기를 할때마다 아주 큰 리액션까지! 직접 노래도 불러주시고, 신곡도 처음으로 들려주셔서 감사하다. 함께 있는 시간동안 귀가 즐거웠다"라고 인사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원샷한솔은 티파니와 함께 웃고 있는 모습이다. 배려 깊은 티파니의 진심이 느껴져 이목을 끈다.
한편 티파니는 지난 2월 배우 변요한과 혼인신고를 하며 법적 부부가 됐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원샷한솔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