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소녀 설아·은서, 데뷔 10년 만에 스타쉽 떠난다 "모든 순간 소중히 기억할 것" [공식]
2026. 09.17(목) 10:05
우주소녀 설아, 은서
우주소녀 설아, 은서
우주소녀 설아, 은서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그룹 우주소녀 멤버 설아와 은서가 데뷔 약 10년 만에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떠난다.

17일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설아와 은서의 전속계약 만료 사실을 전했다.

소속사 측은 "함께 걸어온 모든 순간을 소중히 기억하겠다"며 "설아, 은서가 보여준 빛나는 모습과 함께 만들어온 소중한 추억에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우주소녀 설아, 은서

그러면서 "앞으로 펼쳐질 새로운 시작과 모든 순간에도 행복과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진심으로 응원하겠다"고 덧붙였다.

두 사람은 지난 2016년 우주소녀 멤버로 가요계 데뷔했다. '비밀이야 (Secret)' '너에게 닿기를 (I Wish)' '이루리' 등 다양한 히트곡으로 사랑을 받았다.

또한 두 사람은 가수 활동은 물론 배우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약하며 활동의 폭을 넓혀왔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DB, 스타쉽엔터테인먼트 SNS]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