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스', 이형택 해명·미나미 활약에도 시청률 주춤…2.3% 기록 [시청률]
2026. 09.17(목) 07:35
리센느 미나미
리센느 미나미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라디오스타'가 2%대 시청률을 기록하며 다소 아쉬운 성적을 거뒀다.

17일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전국 가구 기준 2.3%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직전 회차가 기록한 2.9%보다 0.6%p 하락한 수치로, 수요일 밤 예능 경쟁 속에서 주춤한 흐름을 보였다.

이날 방송은 이형택, 이혜정, 조준호, 그룹 리센느 멤버 미나미가 게스트로 출연해 '나고야-호! 아시안게임' 특집으로 구성됐다. 그룹 리센느 미나미는 '러브 어택' 역주행 이후 달라진 위상과 함께 광고 문의만 100건 이상 들어왔다는 근황을 전달했고, 이형택은 과거 떠돌았던 이대훈과의 폭행설에 대해 솔직하게 해명하며 눈길을 모았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날카로운 질문과 거침없는 입담으로 게스트의 가식 없는 진심을 꺼내놓는 토크쇼다.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라디오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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