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SOLO' 33기 현숙, 솔직 고백 "대시받은 적 평생 두 번" [T-데이]
2026. 09.16(수) 12:01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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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출연자 33기 현숙이 자신의 연애 경험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16일 방송되는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4일 차 아침을 맞아 대화를 나누는 33기 모태솔로 출연자들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영숙과 정숙은 영철과의 대화 주제를 공유하던 중 영숙이 "(영철 님이) 소방관에 대한 얘기, 자신이 구조했던 고양이 일화를 들려줬다"라고 하자, 정숙이 "저랑 똑같은 이야기다"라며 서운함을 드러낸다.

또한 그는 영철과 영식이 자신에게 질문을 하지 않았다며 "제게 관심이 없으신 것 같다"라고 섭섭함을 토로하고, 영숙은 자신 역시 별반 다르지 않다며 공감한다.

한편 모닝 산책에 나선 영수가 현숙에게 "솔직히 대시를 좀 받으셨을 것 같다"라고 말하자, 현숙은 "평생 두 번밖에 없다. 사실 그건 0에 가까운 숫자"라고 고백하며 의외의 대화를 이어간다.

또한 영수와 광수는 식사 과정에서 라면 물 조절에 관한 의견을 나누는가 하면, 외출 준비 시 인공지능(AI)을 활용해 머리 모양을 정리해 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Plus·ENA '나는 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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