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나는 솔로' 30기 출연자 옥순과 영수가 결혼을 앞두고 일상을 공유했다.
15일 영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을 통해 "상견례 이후 옥순 조카가 그려준 우리"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옥순의 조카가 이들을 직접 그린 그림이 포함돼 있으며, 옥순 또한 해당 게시물을 본인 계정에 함께 게시했다.
SBS Plus·ENA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 30기에 함께 출연하며 연인 관계로 발전한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준비하고 있다.
이들은 옥순이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에서 데이트 현장과 데이트 일상을 담은 영상을 선보이고 있으며 최근에는 웨딩 사진을 공개해 이목을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30기 옥순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