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강렬한 비주얼 케미스트리로 컴백 기대감을 높였다.
더블랙레이블은 15일 공식 SNS를 통해 올데이 프로젝트(애니, 타잔, 베일리, 우찬, 영서)의 두 번째 EP '크래시(CRASH)' 티징 포토를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한층 단단해진 분위기로 돌아온 올데이 프로젝트의 모습이 담겼다. 다섯 멤버는 동일한 디자인의 레더 재킷을 활용한 올블랙 스타일링에 화려한 피어싱과 스모키 메이크업을 더해 각자의 개성을 드러냈다. 서로 다른 매력을 가진 멤버들이 하나의 콘셉트 안에서 어우러지며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앞서 올데이 프로젝트는 약 9개월의 공백을 깨고 두 번째 EP '크래시' 발매 소식을 알렸다. 데뷔 이후 음악과 콘셉트로 주목받아 온 만큼 이번 앨범을 통해 어떤 변화를 보여줄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지난해 6월 데뷔와 동시에 화제성을 모으며 5세대 대표 음원 강자로 자리 잡았다. 이어 12월 첫 번째 EP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를 발매하며 팀만의 음악 색깔을 선보였다.
한편 올데이 프로젝트의 두 번째 EP '크래시'는 오는 9월 28일 저녁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더블랙레이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