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김동준 한가인, 남매 같은 외모가 다시금 화제를 모았다.
15일 김동준은 개인 계정에 "누나 왔다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군복을 입은 김동준과 한가인이 나란히 앉아 미소 짓는 모습이 꼭 닮아 놀라움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연예계에서도 남매 같은 닮은꼴, 콧날과 동그란 눈망울로 유명한 연예인들이다.
1992년생인 김동준은 10살 연상인 한가인을 친근하게 '누나'라고 부르면서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가인은 지난 8일과 14일 방송된 ENA 월화드라마 '신병4: 사보타주'에서 김동준이 연기한 전세계의 친누나 전우주 역으로 특별 출연한 바 있다. 이는 현장 해당 샷으로 비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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