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이승철, 무려 40주년의 위엄은 대단했다.
15일 밤 방송된 KBS2 ‘다큐멘터리 네버엔딩 이승철’에서는 가수 이승철 공연, 스케줄 등 바쁜 일상이 공개됐다.
무려 올해 데뷔 40주년을 맞은 명품 발라드 가수다. 그는 이날 ‘성시경의 고막남친’에 출연해 깔끔한 헤어와 젊어진 모습으로 등장했다.
그는 “40년 차지만 한 달 차 신인과 같은 마음”이라면서 이날 무대에서 준비된 무대들을 선보였고, 후배 성시경은 이승철의 ‘네버 엔딩’을 함께 부르면서 명품 무대를 완성했다.
그는 “40년 간의 시절을 콘서트장에서 풀어놓는다는 게 (쉽지만은 않다)..”라면서 여전히 무대 위에서 떨리는 관록 가수의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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