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반, '데스 오브 미' 퍼포먼스 영상 공개… 직접 의견 낸 안무
2026. 09.15(화) 11:15
에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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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가수 에반(EVAN)이 신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에반은 15일 소속사 공식 영상 채널을 통해 첫 번째 미니 음반 '데스 오브 미(DEATH OF ME)'의 동명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퍼포먼스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 에반은 조명 구조물, 주거 공간, 단색 배경, 대형 무대 등 여러 세트를 배경으로 안무를 연출했다. 무대 의상 또한 검은색 슈트, 흰색 셔츠, 그런지 스타일을 조합해 분위기를 바꿨다.

이번 안무는 정교한 스텝과 그루브를 결합한 팝 퍼포먼스로 구성됐다. 댄서진과의 협업 구간에는 에반의 구상이 반영됐다.

음원과 음반 지표도 집계됐다. 타이틀곡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국내 주요 음원 차트 진입을 비롯해 일본 오리콘 '데일리 앨범 랭킹' 2위(9월 11일 자) 및 영국 오피셜 차트 '싱글 다운로드 차트'와 '싱글 세일즈 차트' 순위권에 올랐다. 해당 트랙이 포함된 미니 1집 '데스 오브 미(DEATH OF ME)'는 초기 판매량 50만 장을 넘어서며 11개 지역 아이튠즈 '톱 앨범' 차트 정상에 진입했다.

한편 에반은 15일 SBS Life '더쇼', 16일 MBC M·MBC every1 '쇼챔피언' 등 음악 방송에 출연해 '데스 오브 미(Death of Me)' 방송 무대를 이어간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빌리프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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