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솔로' 16기 광수, 22기 현숙 '하인' 수준 ('연애전쟁')
2026. 09.15(화)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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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나는 솔로' 16기 광수 정일대, 22기 현숙 김소연 커플이 '깨붙' 상황을 토로했다.

14일 방송된 JTBC '연애전쟁'에는 교제 449일 차인 16기 광수와 22기 현숙이 출연, 서장훈, 이효리, 김희철 등의 조언이 이어졌다.

두 사람의 기억은 서로 달랐다. 광수는 과거 네 차례 헤어진 적이 있다고 말했고, 현숙은 이별 자체는 한 번뿐이었다고 주장했다. 둘의 갈등은 판이했고 현숙은 남자에게 "대체 누구와 만났던 것이냐"고 집요하게 캐물었다.

실상 하인과 공주 커플 같은 일상도 공개됐다. 광수는 늘 현숙의 일상다반사를 챙겼고, 현숙은 공주마냥 그런 광수 배려를 당연히 받아들였다.

이를 본 서장훈은 본래 헌신적인 성향의 광수가 상대를 맞춰주는 것 같다고 말했고, 이효리도 동조했다.

남자가 좀 더 현숙에게 맞춰주는 상황이었고 그 역시 이를 인정하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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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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