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선배 배우들, 뮤비 출연진을 위한 배려를 선보였다.
14일 아이유 유튜브 채널 '이지금'에는 '[IU TV] 죄목 : 크레이지 소울메이트'라는 제목의 콘텐츠가 게재됐다.
최근 신곡 'Dear my crazy soulmate(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를 발매한 아이유는의 뮤직비디오에는 다양한 배우들이 출연했다. 15년 절친 배우 유인나에게 바치는 해당 곡 뮤비에는 배우 나문희, 김영옥, 심달기, 이솜이 출연한 상황.
아이유는 뮤비 촬영을 앞둔 당일, 화장기 없이 마스크를 쓴 얼굴로 아침 7시부터 화제의 창억떡 본점을 찾아 오픈런에 직접 나섰다. "선생님들께 조금이라도 간식거리로 좋을 것 같아서 직접 사러 온 것"이라며 모두를 챙기는 마음 씀씀이를 과시했다. 그는 통 큰 손으로 심달기, 이솜, 스태프들을 위한 떡들도 대량 구매했다.
이를 지켜본 팬들과 누리꾼들은 "아이유, 사람 잘 챙기는 인성은 알아준다"며 호응하고 있는 상황이다.
아이유는 최근 새 앨범을 발매해 가요계 컴백했다. 타이틀 '이 별로부터' '디어 마이 크레이지 소울메이트'까지 두 곡으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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