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모델 최소라가 임신 후 일상을 공개했다.
최소라는 지난 13일 "여름 이야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소라는 몸에 수건 한 장 두르고 독서하고 있는가 하면 남편과 함께 요가 중인 모습이다. 평소 런웨이에서 카리스마있는 분위기와 달리 소탈한 엄마의 분위기를 여실히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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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델 최소라 부부 |
또한 아이의 첫 입체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자기 관리를 열심히 하는 만큼 건강하게 태어날 2세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최소라는 2019년 포토그래퍼 이코베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결혼 7년 만에 첫 아이를 품어 축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최소라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