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승윤이 결혼 전부터 예비 신랑인 배우 장동윤 모친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다.
김승윤은 지난 13일 자신의 SNS 계정을 통해 "최고로 맛있었던 시어머니의 현장 도시락 서포트"란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엔 스테이크와 전복 덮밥과 과일 도시락이 담겨있다. 도시락에는 장동윤 모친의 사랑이 담겨져 이목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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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동윤의 모친이 예비 며느리인 김승윤을 위해 도시락 서포트로 지원사격했다. |
장동윤, 김승윤은 오는 10월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만 참석해 조용히 치러질 예정이다.
앞서 장동윤은 영화 '내 귀가 되어줘', '누룩' 연출을 맡았으며, 두 작품 모두 김승윤이 주연을 맡았다. 이들은 감독과 배우로 인연을 맺은 뒤 연기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깊은 공감대를 형성한 것으로 전해졌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승윤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