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유니스(UNIS)가 90년대 감성을 현시대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유니스는 지난 10일 Mnet '엠카운트다운', 12일 MBC '쇼! 음악중심', 13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 방송에 연속으로 출연해 신곡 '하늘땅 별땅' 무대를 선보였다.
멤버 8인은 저마다의 특징을 살린 개성 있는 의상으로 차별화된 형태를 연출했다. 동선 이동과 안무 표현을 정교하게 맞추면서도 안정적으로 음정을 유지해 완성도 높은 전달력을 남겼다.
이번 신곡 '하늘땅 별땅'은 공개 직후 필리핀 아이튠즈 톱 송 차트 정상에 올라섰다. 이어 카타르, 대만, 사우디아라비아, 홍콩 등 여러 국가 음원 순위권에도 이름을 올려 해외 반응을 드러냈다.
방송 출연이 시작되면서 국내 반응도 상승세다. 음원 서비스 멜론 'HOT100' 진입 후 지속적인 순위 상승을 기록했으며, 주요 포털 실시간 검색어 2위에 진입했다. 안무 영상 또한 유튜브 일간 뮤직비디오 순위 7위에 이름을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F&F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