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서기' 박봄, 작곡가 활동 선언 후 근황 [★한컷]
2026. 09.13(일) 23:40
박봄
박봄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가수 박봄이 근황을 공개했다.

박봄은 13일 자신의 SNS 계정에 짧은 설명과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한 장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봄은 편안하고 캐주얼한 차림을 한 채 시선을 사로잡는 화려한 눈화장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한층 밝아진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이번 사진은 그가 대중에게 작곡가로 새롭게 활동하겠다는 선언 이후 처음으로 전해진 근황이어서 팬들의 더 큰 관심을 불러모으는 중이다.

앞서 박봄은 지난 7월 자신의 SNS 통해 "제가 그냥 작곡가로도 활동하기로 했습니다, 에라 모르겠다"라면서 직접 작업한 자작곡 '비가 오는 날'의 음원을 깜짝 공개한 바 있다.

한편 박봄은 지난해 8월부터 건강 문제로 인해 활동을 전면 중단하고 휴식기를 가져야 했다. 당시 소속사 측은 의료진의 소견에 따라 아티스트에게 충분한 안정이 필요하다고 공식 입장을 밝혔었다.

이후 휴식과 회복에 전념하던 박봄은 지난 6월 디네이션 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최종적으로 종료되며 새로운 홀로서기를 시작하게 됐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박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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