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상욱, 소지섭 미담 언급 "'김부장' 스태프 전원에 사비로 순금 선물"(미우새) [TV나우]
2026. 09.13(일) 22:13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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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미운 우리 새끼' 성시경이 조현아에게 선을 그었다.

1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드라마 '김부장'에서 빌런으로 활약한 주상욱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MC 서장훈은 주상욱에게 '김부장'로 함께 연기 호흡을 맞췄던 소지섭이 고생한 배우들과 스태프 전원에게 순금을 선물했던 일화에 대해 물었다.

이에 주상욱은 "받았다"라고 말하며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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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처음에 '이게 뭐야?' 하고 봤는데 진짜 금이더라"라며 "스태프 전원에게 줄 순금을 사비로 직접 가서 샀다고 하더라. 정말 잘 간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신동엽은 "저도 '미우새' 마지막 촬영하는 날 전 스태프에게 순은을"이라고 농담을 던져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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