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떡집' 안유진, 아르바이트생 카리나 등장에 유쾌한 '군기반장' 변신
2026. 09.12(토) 17:29
우주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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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우주떡집'에서 그룹 아이브(IVE) 멤버 안유진이 예능감을 자랑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우주떡집'에서는 안유진이 고흥에 이어 서울 2호점 개업을 준비하고 손님들을 맞이하는 과정이 그려졌다.

영업 전 안유진은 이영지와 사투리 연기를 주고받으며 현장 분위기를 다졌고, 직접 차를 운전해 이동하는 한편 매장 기기를 사전에 점검하는 등 개점 준비를 마쳤다.

영업이 개시되자 안유진은 서빙과 주방 업무를 오가며 지연된 주문을 처리하고 동료들에게 기기 조작법을 안내하는 등 매장 운영을 도왔다.

쉬는 시간에는 신규 직원의 합류를 앞두고 "너 한번 들어와 봐라. 여기 막내가 나다. 이제 들어오면 네가 막내가 되는 것이다. 내가 교육을 시키겠다"라고 말하며 상황극을 이어가 재미를 더했다.

아르바이트생으로 에스파(aespa)의 카리나가 등장하자 안유진은 반가움을 하면서도 "이 주방에서 귀여움을 받는 사람은 저뿐이다"라고 재치를 부려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유진이 속한 아이브는 월드 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전개 중이며, 안유진은 장원영과 함께 오는 27일까지 성수동 더 서울라이티움에서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한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우주떡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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