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혼자산다’ 던 “무형문화재 향유? 반응 좋더라” (ft.필드 레코딩)
2026. 09.12(토) 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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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던, ‘나혼산’ 호응을 언급했다.

11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던 집,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던은 앞서 무형문화재를 세상에 알린다는 취지로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다들 반응이 좋아서 기뻤다”고 심경을 토로했다.

이날 그는 집에서 홀로 반려견과 편안한 자신만의 일상을 즐겼다. 그는 직접 손으로 깎아낸 나무 젓가락을 집어 들었다. 그는 “예전부터 가구를 배우고 싶었는데, 선생님이 평소에 나무랑 친해지라고 해서 젓가락도 만들어보고 받침대도 만들고 그랬다”고 전했다.

그는 손으로 직접 식용 왁스까지 발라 나무 젓가락을 건조 시키는 섬세함을 과시했다. 그는 이날 외출에서 녹음 장비를 들고 등장, “특정 장소에 가서 소리를 채집하고 있다”는 필드 레코딩 취미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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