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뷔페 러버’ 샤이니 민호, 남도 한정식에 ‘홀딱’ (전현무계획4)
2026. 09.11(금) 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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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민호가 한식 뷔페 비화를 귀띔했다.

11일 밤 방송된 MBN·채널S 예능프로그램 ‘전현무계획4’에서는 전현무, 곽튜브(곽준빈), 샤이니 민호(최민호) 완주 남도 한정식 맛집 기행이 공개됐다.

이날 민호는 삭힌 홍어를 무척 좋아한다며, 가리는 것 없이 모든 한식을 맛있게 흡입했다. 아이돌 업계에서도 기초대사량 높기로 유명한 그는 앞에 있는 모든 음식들을 무한정 들이켰다.

전현무는 그런 민호를 흐뭇하게 지켜보면서 “그야말로 집밥 느낌”이라면서 이 식당의 손맛에 감탄했다.

앞서 민호는 예능에서 한식 뷔페에 등판, 화제를 모았다. 그는 “여기가 더 고급스럽다. 거기도 물론 달걀 프라이도 맛있긴 하다”며 남다른 한식 사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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