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이유영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11일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관계자는 티브이데일리에 "이유영 배우가 이달 둘째 딸 아이를 출산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의 따뜻한 보살핌과 축복 속에서 안정을 취하고 있다. 많은 축하와 응원 부탁드린다. 감사하다"라고 알렸다.
이유영은 지난 2023년 2월 비연예인 남성과의 교제를 인정한 뒤, 2024년 5월 혼인신고를 마치고 같은 해 8월 첫째 딸을 낳았다.
지난해 9월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이유영은 결혼 1년 만에 둘째를 출산했다. 그는 최근 첫째 딸과 함께 촬영한 만삭 화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유영은 올해 tvN 드라마 '프로보노'에서 오정인 역으로 활약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