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 손예진 "우리 아들, 배우 안 하기도 힘들어" 자랑 (냉부해)
2026. 09.11(금)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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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손예진이 아들의 장래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11일 JTBC에 따르면 손예진은 오는 13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다.

이날 손예진은 아이가 나중에 배우를 하겠다고 한다면 어떻게 할 것이냐는 질문에 "이렇게 생기면 배우 안 하기도 힘들 것"이라고 말해 이목을 끈다.

또한 신혼 시절부터 자주 해 먹었던 요리부터 남편인 현빈이 가장 좋아한다는 요리를 공개해 눈길을 모았다. 최현석은 "저거를 해 먹는 집이 있어?"라고 놀라워했다. 손예진은 평소 자신만의 관리 비법이 담긴 레시피와 식재료를 추천한다고 전해졌다.

한편 '냉장고를 부탁해' 손예진 편은 오는 13일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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