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야노시호 "♥추성훈과 한복 결혼식 원해" 깜짝…전국 2.2% [시청률]
2026. 09.11(금) 08:06
KBS2
KBS2 '편스토랑' 방송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야노시호가 추성훈과의 한복 결혼식을 희망했다.

1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0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 시청률은 전국 기준 2.2%, 수도권 기준 2.3%를 기록했다.

이날 야노시호가 100세가 된 고령의 할머니를 돌보느라 제대로 쉰 적 없는 엄마를 한국으로 초대했다. '편스토랑'으로 방송에 처음 출연한다는 야노시호의 엄마는 73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정도로 투명하고 맑은 혈색, 동안 외모를 자랑했다.

야노시호는 한식을 많이 먹어 보지 못한 엄마를 위해 고추참치순두부찌개를, 야노시호의 엄마는 딸을 위해 딸의 유년시절 추억이 담긴 집밥 반찬들을 만들었다. 야노시호의 엄마는 딸의 한식 요리 실력을 보며 "한국 며느리 다 됐다"라며 감탄했다.

또한 그는 엄마와의 특별한 한국 여행을 위해, 엄마가 좋아하는 한복을 준비했다. 먼저 새하얀 한복을 입고 나온 야노시호는 "선녀 강림"이라는 감탄을 유발할 정도로 눈부시게 아름다웠다. 야노시호는 "한복 패션쇼 서고 싶다"라며 "한복 입고 다시 결혼하고 싶다"라고 리마인드 웨딩에 대한 소망을 드러내 이목을 끌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편스토랑'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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