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유튜버 랄랄이 10kg를 감량하고 달라진 모습을 뽐냈다.
랄랄은 지난 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살 빠진 부캐도 곧 가보자고"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랄랄은 핑크빛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윙크를 하고 있다. 다른 사람이라고 착각할 정도로 달라진 몸매 라인이 돋보인다.
앞서 랄랄은 출산 후 6개월 동안 10kg를 감량했다고 전했다. 다이어트 약이나 보조제 대신 금주와 러닝, 필라테스 등을 병행하며 근육량을 늘려가는 방향으로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편 랄랄은 구독자 197만 명의 유튜브 채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24년 11세 연상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이후 같은 해 7월 딸을 출산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랄랄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