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김도완이 자유분방하고 싱그러운 청춘의 매력을 발산한 화보를 공개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공식 디지털 매거진 ‘블랭크, 나무(BLANK, NAMOO)’의 일곱 번째 주인공으로 나선 김도완의 화보와 인터뷰를 선보였다.
공개된 화보 속 김도완은 편안한 캐주얼 차림으로 햄버거를 즐기는 모습부터 게임에 몰입한 표정, 스케이트보드를 든 채 푸른 하늘을 만끽하는 모습까지 다채로운 콘셉트를 완벽히 소화했다. 특유의 장난기 어린 눈빛과 청량한 에너지가 어우러져 일상 속 소년미를 극대화했다.
화보 촬영 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김도완은 지난달 종영한 tvN 주말드라마 '오싹한 연애' 속 프로 골퍼이자 빌런 '박승재' 캐릭터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 그는 "시청자들의 분노를 어떻게 유발할 수 있을지 치열하게 고민했고, 여유로운 태도를 유지하려 애썼다"라며 첫 악역 도전을 돌아봤다. 이어 "자신을 먼저 알고 공감할 줄 알아야 다른 인물도 표현할 수 있다"며 진중한 연기 철학을 덧붙였다.
빌런 캐릭터와는 또 다른 반전 매력을 담아낸 김도완의 화보와 인터뷰 전문은 나무엑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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