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래, 욕실서 휠체어 타다가 발가락 부상…피 흥건한 모습에 '깜짝'
2026. 09.09(수) 16:18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그룹 클론의 멤버 강원래가 발가락 부상을 입었다.

강원래는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샤워 후 욕실에서 휠체어 타고 나오다 벽에 부딪혀 발가락을 다쳤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휠체어 탄 지 26년째 이런 경우가 서너번 있었다"라며 "앞으로 더 조심해야겠다. 선이가 '안 아파요?'라고 묻길래 '안 아프다'라고 답했다"라고 전했다.

사진 속엔 상처 입은 강원래의 발가락이 담겨있다. 보기만 해도 아파 보이는 깊은 상처가 있어 누리꾼들은 위로의 말을 건넸다.

한편 강원래는 지난 2000년 오토바이 운전 중 불법 유턴 차량과 충돌하는 교통사고를 당해 하반신 마비 판정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강원래 SN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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