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가수 은가은이 출산 후 탈모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9일 은가은은 자신의 SNS를 통해 "아기 낳고 빠진 머리가 이렇게나 많다고요"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은가은은 미용실에서 머리를 관리하는 모습이다. 그는 출산 후 고충을 토로해 이목을 쏠렸다.
한편 은가은은 지난해 4월 5세 연하 가수 박현호와 결혼했으며 올해 2월 딸을 출산했다. 두 사람은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은가은 SNS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