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남보라 "요즘 집 사기 어려워"…오피스텔 매매도 한숨
2026. 09.09(수) 10:16
유튜브 채널
유튜브 채널 'STUDIO OMG' 영상 갈무리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남보라가 집 매매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지난 8일 유튜브 채널 'STUDIO OMG'에서는 "신혼집 서울 vs 경기도? 남보라와 동생의 부동산 임장기"란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남보라는 "요즘엔 대출 잘 안 나온다. 집 사는 게 더 어려워졌다"라며 오피스텔 매매에도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지 않았다.

그는 부동산 방문을 앞두고 "여기서 쫄리는 마음으로 가면 안되고 나는 집 사는 여자라는 마인드로 가야 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난 집은 채광부터 본다. 내가 채광 안 되는 집에서 6년을 살았는데 정말 우울해지더라"며 "향도 중요하다. 내가 북향에서 살아봤는데 정말 춥더라. 여름엔 시원해서 좋긴 하다"라고 노하우를 전수했다.

한편 남보라는 2005년 MBC '일밤 - 천사들의 합창'을 통해 얼굴을 알린 뒤 배우로 데뷔했다. 그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유튜브 채널 'STUDIO OMG'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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