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켠, '쇄골 인대 파열' 6개월만 근황…"인고 끝 철심 제거"
2026. 09.09(수) 10:03
배우 이켠
배우 이켠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이켠이 쇄골 인대 파열 후 6개월 만에 철심을 제거했다.

이켠은 지난 8일 SNS를 통해 "설날 시즌에 중국 꼬마애랑 부딪히면서 쇄골 인대 파열. 급히 한국에서 수술을 했고 6개월의 인고 끝에 철심 제거. 말은 안 했지만 진짜 불편하고 힘들었다"라고 말했다.

그는 쇄골에 부상을 입은 후 수술한 엑스레이 사진과 당시 부착했던 철심을 공개했다. 이어 "다 잘 지나갔다. 걱정해주셔서 감사하다. 퇴원 후 이제는 셀프 재활 치료"라고 전했다.

이켠은 MBC 드라마 '안녕 프란체스카'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현재 베트남에서 커피 사업 등을 하고 있다.

그는 지난 2월 베트남에서 중국인 여자 아이를 비켜주다가 쇄골 부상을 당했다. 그는 결국 귀국해 견봉쇄골파열 수술 사실을 밝힌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이켠 SNS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