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배우 고소영이 온라인 구매에 빠져든 일상을 전했다.
8일 개인 채널에 올려진 영상에서 고소영은 본인이 사서 쓰는 여러 집안용품과 의류를 선보였다.
이날 고소영은 "인스타에서 소비를 되게 많이 한다"라며 "돌아다니는 걸 좋아하지 않으니까 방구석에 앉아서 핸드폰으로 자꾸 뭘 산다"라고 말했다.
고소영은 먹거리부터 주방 집기, 의류, 베개류 등 여러 분야 제품을 구입한다며 월 지출액 중 60%는 SNS를 통한 구매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스스로를 "인스타 추종자"라고 칭한 그는 "원하는 물품을 포착하면 판매자에게 '언제 또 하냐'라고 직접 메시지를 보내기도 한다"라고 남다른 열정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유튜브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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