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빈·정우성 '메이드 인 코리아2' D-1, 심상치 않은 화제성
2026. 09.08(화) 17:59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디즈니+ 메이드 인 코리아2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가 공개를 앞두고 심상치 않은 화제성을 예고했다.

디즈니+ 오리지널 시리즈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이하 '메이드 인 코리아2')가 9일 첫 공개를 앞두고 K콘텐츠 분석 플랫폼 펀덱스(FUNdex) 주요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암살자(들)', '서울의 봄', '내부자들' 등 작품성과 흥행성을 동시에 인정받아온 콘텐츠 제작사 하이브미디어코프의 '메이드 인 코리아2'는 9년 뒤, 더 큰 욕망을 향해 폭주하는 백기태(현빈)의 위태로운 여정을 그린 누아르 드라마다.

공개를 하루 앞둔 8일 기준 펀덱스 집계에 따르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TV-OTT 드라마 화제성 부문 6위, TV-OTT 전체 10위에 오르며 공개 전부터 저력을 입증했다. 배우 현빈 역시 출연자 화제성 드라마 부문 8위에 이름을 올렸으며, 21년 만의 버라이어티 출연으로 화제를 모은 '틈만나면,'으로는 논 드라마 부문 2위를 기록해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공개도 전에 화제성 지표를 나란히 휩쓴 '메이드 인 코리아 시즌2'는 독보적인 시네마틱 시리즈의 화려한 귀환을 예고하고 있다. 총 6부작으로, 디즈니+를 통해 오는 9일, 16일, 23일 매주 수요일 2개의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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