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글로벌 스타들의 입맛을 사로잡은 특별한 한식 레시피가 공개된다.
8일 엠넷플러스(Mnet Plus) 측은 신규 오리지널 예능프로그램 '아이돌스 테이블(IDOL'S TABLE)'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는 10월 6일 첫 공개되는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아이돌스 테이블'은 글로벌 K팝 아티스트들과 함께하는 K-푸드 토크쇼다.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아이돌 스타들의 K-푸드 취향부터 예측할 수 없는 매력의 레시피까지 다룬다.
이번 프로그램은 엠넷플러스가 지난 7월 선보인 K-뷰티 채널 '연지곤지 : 와이지케이제트(YZKZ)'에 이어 K-푸드를 소재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점에서도 관심을 모은다. K-뷰티에 이어 푸드까지 콘텐츠 영역을 확장하며 글로벌 이용자들과의 접점을 넓혀갈 전망이다.
프로그램을 이끌 MC로는 김풍과 이은지가 발탁됐다. 전문 셰프 못지않은 요리 실력을 보여온 웹툰작가 겸 방송인 김풍과 다수의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대세 예능인으로 자리 잡은 코미디언 이은지가 호흡을 맞춘다.
제작진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의 K팝 아티스트들에게 듣는 한식 에피소드와 그들만의 특별한 레시피를 만나볼 수 있을 것"이라며 "'아이돌스 테이블'에서 펼쳐질 유쾌하고 맛있는 이야기에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글로벌 K-푸드 토크쇼 '아이돌스 테이블'은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엠넷플러스에서 공개된다. Mnet에서는 매주 수요일 저녁 8시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제공=엠넷플러스, 블랙페이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