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SBS플러스, ENA 예능 '나는 솔로'에 출연했던 16기 광수(가명), 22기 현숙(가명)이 불화를 겪고 있다.
지난 7일 JTBC 예능 '연애전쟁'에서는 16기 광수, 22기 현숙의 출연분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효리는 "나 이분들 안다"라며 두 사람의 등장에 반가워한다. 그들 역시 "너무 행복하다"라면서 현실 커플의 면모를 보였다.
그러나 곧 16기 광수는 "테이프를 깔 수도 없고 진짜"라고 화를 내는가 하면, 22기 현숙도 "대화 메신저 내용 깔까. 그만해라. 혼자 망상병에 걸려서"라고 분노한다. 이효리가 "이건 못된 행동이다"라고 지적하자, 22기 현숙은 "왜 그래요 진짜, 나 성격 좋다"라고 반박했다.
16기 광수 역시 이해가지 못할 행동을 보였다. 그는 22기 현숙이 부담스러워 하는데도 "남자들은 2세를 갖고 싶어하더라"고 요구했다. 그의 모습을 보던 서장훈은 "그만해야 한다. 이건 아닌 것 같다"라며 단호히 말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연애전쟁' 예고편 캡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