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기쁜 우리 좋은 날’이 일일극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8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밤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기쁜 우리 좋은 날'(극본 남선혜·연출 이재상) 114회는 전국 시청률 11.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13회가 기록한 10.4%보다 1.0P 상승한 수치로, 일일드라마 가운데 가장 높은 성적이다.
반면 KBS2 일일드라마 '욕망의덫'은 7.6%를 기록했으며, MBC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는 4.8%에 그쳤다.
한편 '기쁜 우리 좋은 날'은 윤종훈과 엄현경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대의 인물들이 각자의 삶에서 주인공으로 살아가기 위해 분투하는 과정을 담은 멜로 가족극이다. 매주 월-금 오후 8시 30분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