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옥빈, 임신 발표 "엄마가 될 준비…태명은 울루, 말띠 아이 된다"
2026. 09.07(월) 14:41
배우 김옥빈
배우 김옥빈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김옥빈이 임신 사실을 전했다.

김옥빈은 7일 자신의 SNS를 통해 "오랫동안 소식이 없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사실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고 있다"라며 "태명은 울루(ulu)이고 말띠 아이가 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힘들기도 하지만 행복하고 소중하게 잘 지키고 있다. 모든 게 처음이라 새롭고 신기한 요즘"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남은 시간도 울루와 건강하게 잘 보내기를 기도하고 있다"라며 "무사히 만나게 되는 날, 또 소식 전하겠다. 다들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고 계시길 바란다"라고 덧붙였다.

김옥빈은 2005년 SBS 드라마 '하노이 신부'로 데뷔해 영화 '악녀', '일장춘몽' 등과 드라마 '다크홀', '연애대전', '아라문의 검' 등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해 11월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해 축하를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김옥빈 SNS 캡처]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안윤지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