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핸즈' 5.8%, 상승세 탔다 [시청률]
2026. 09.07(월) 10:59
tvN 포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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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포핸즈' 4회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키며 상승세를 이어갔다.

지난 6일 방송한 tvN 토일드라마 '포핸즈'(극본 신이원·연출 박현석) 4회는 전국 평균 5.8%, 최고 6.2%, 수도권 평균 6%, 최고 6.6%의 시청률을 기록하며 4회 연속 케이블·종편 채널 동시간대 1위를 지켰다. tvN의 핵심 타깃인 2049 남녀 시청률에서도 전국·수도권 모두 케이블·종편 채널 가운데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이날 방송에서는 강비오(송강)와 최정요(이준영)의 관계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다. 정식 피아노 연습 메이트가 된 두 사람은 순조로운 시간을 보내는 듯했지만, 사채업자 김실장(김민)이 최정요의 아버지를 빌미로 협박을 가하며 위기가 찾아왔다.

여기에 강비오는 최정요의 음악적 재능을 마주하며 열패감에 휩싸였고, 결국 강승운(정진영)으로부터 "둘의 관계에서 철저하게 망신창이가 될 사람은 너"라는 냉정한 말을 듣게 됐다.

두 피아니스트의 관계가 앞으로 어떻게 흘러갈지 관심이 쏠리는 가운데, 송강과 이준영의 이야기는 매주 토, 일 밤 9시 10분 방송되는 '포핸즈'에서 계속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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