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배우 황정음이 자택 옥상에서 불꽃축제를 즐겼다.
황정음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열린 '한화와 함께하는 서울세계불꽃축제'를 감상하는 모습의 영상을 담았다.
영상 속 황정음은 불꽃축제를 보며 "와 에쁘다"라고 감탄했다. 이에 그의 아들이 "엄마 나 사진 찍을래"라고 요청했지만, 황정음은 "사람들한테 보여줘야지"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황정음은 2016년 프로골퍼 겸 사업가 이영돈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그러나 그는 2024년 남편의 외도를 폭로하며 이듬해 이혼했다.
[티브이데일리 안윤지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황정음 SNS 캡처] |